“친구가 부러워 근육 만들었더니 시니어 최강 됐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강석헌 씨(77)는 두 살 많은 누나 임종소 씨를 댄스스포츠 동아리에서 만나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고 있다. 서로 고령에 따른 허리 협착 증세가 와서 5년 전 함께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다. 근육 운동을 하면 좋아진다는 얘기에 의기투합한 것이다. 임 씨는 열심히 근육을 만들어 허리도…2023-06-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