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23년째 함께 달리는 재미… 안 해보면 몰라요”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회사에서 정년 퇴임 뒤 새로운 노년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영례(65)-윤상문 씨(67) 부부는 2001년부터 함께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23년째 매년 42.195km 풀코스를 2회 이상 함께 완주하며 부부의 정을 쌓고 있다. 풀코스 완주 횟수는 김 씨가 50여 회, 윤 씨가 6…2023-05-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