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치면 아드레날린이 나와 스트레스 한 방에 날려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요즘 KBS2 TV 드라마 ‘오아시스’에서 열연을 하고 있는 배우 전노민 씨(57)의 어릴 적 꿈은 야구선수였다. 지금은 미국 메이저리그 ‘괴물 투수’ 류현진(토론토)이 나온 학교로 알려진 야구 명문 인천 창영초교를 다녀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선수를 하지는 못했다…2023-03-3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