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투석 환자도 비행기 탄다… 3박 4일간의 ‘꿈의 여정’말기 신부전으로 회당 4시간씩 일주일에 2, 3번 투석 기계에 몸을 맡겨야 하는 환자들에게 해외여행은 불가능에 가까운 얘기였다. 그러나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마음 편히 먼 바다를 보고 싶다”던 환자들의 오랜 염원이 최근 현실이 됐다. 지난달 28일 대한신장학회 소속 전문의와 투석 …2026-06-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