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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 (63)

    태평성대 ③ 나는 조국과 승주의 말을 들으며 술잔을 기울였다. 참, 졸업 20주년 기념이라고 동창회 했을 때 너네

    • 199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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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62)

    태평성대 ② 조국은 재작년인가 김태성 사장으로부터 독립하여 ‘조국 프로덕션’이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 199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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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 (61)

    태평성대 ① 우리는 차에서 내려 걷기 시작했다. 흙을 밟아보는 것도 꽤 오랜만의 일이었다. 12월 말인데도 햇살

    • 199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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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60)

    화적 (16) 그날 우리는 유난히 바빴다. 다른 날과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었지만 스스로 모든 것이 유능해서 그런

    • 199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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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9)

    화적 ⑮ 김태성 사장에게는 그동안 연락 한 번 없었다. 조국은 아마존 오지에서 고립되었을지도 모른다고 짐짓 걱

    • 199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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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8)

    화적 ⑭ 선거를 할 때 대중들은 그 놈이 그 놈같은 후보 중에 그래도 얼굴 아는 사람을 찍게 된다. 그러므로 연예

    • 199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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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7)

    화적 (13) 우리가 참석한 공적인 행사도 꽤 많았다. 뻬뜨루 최의 안내로 브라질 항공사 홍보실을 방문했는가 하면

    • 199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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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6)

    화적 ⑫ 브라질 출발을 며칠 안 남기고 조국은 ‘인간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인사 사고를 냈다. 어두운 골목에서

    • 199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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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5)

    화 적 ⑪ 광고회사 다닐 때 나는 팀웍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자주 받았다. 나는 팀웍이란 말이 꼭지가 돌도록 함

    • 199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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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4)

    화적 ⑩ 출발날짜까지는 열흘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비자를 내는 데만도 시간이 빠듯했다. 조국과 승주는

    • 199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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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3)

    화적 ⑨ 뜻밖에도 김부식은 자매지인 스포츠지로 밀려나 있었다. 2년 전 사회부에서 정치부로 옮겨갈 때 그는

    • 199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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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2)

    화적 ⑧ 두어 번 더 전화벨이 울렸다. 조국이 받았다. 매번 같은 말이었다. 글세, 지금 저를 잡아넣으면 돈이 나옵니

    • 199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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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 (51)

    화적 ⑦ 배갈 기운이 오르자 조국과 승주의 얼굴이 붉어졌다. 그들의 브라질 꿈도 점점 장미빛이 되어갔다. 뻬뜨루 최에

    • 199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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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50)

    화적 ⑥ 사장의 담판은 성공을 거두었다. 쌍마자동차의 지프 두 대가 오지탐험에 맞도록 특수 개조되었고 한

    • 199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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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마이너 리그(49)

    화적 ⑤ 조국과 승주는 계속해서 떠들어댔다. 해가 짧은 계절이라 밖이 어둑어둑해져 있었다. 정확히 다섯시가 되

    • 199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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