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한시를 영화로 읊다

기사 1

구독 67

날짜선택
  • 10년 공부 이룬것 없는데, 남들은 벼슬만 잘하는구나

    10년 공부 이룬것 없는데, 남들은 벼슬만 잘하는구나

    과거 사람들은 1부터 10까지의 숫자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곤 했다. 남조(南朝) 송나라 포조(鮑照·414∼466)는 숫자를 제재로 삼아 1부터 10까지의 숫자를 차례로 담은 작품을 남긴 바 있다.현전하는 최초의 숫자 시로 숫자 1부터 10까지를 첫 글자로 삼아 썼다. 한 사람이 2년…

    • 2026-05-1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