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동아일보 100년 문화주의 100년 공유하기

기사7
지령 100호 즈음 ‘횡설수설’ 첫선… 언론의 자유 빼앗긴 현실 비판
민족기원 부정하는 일제에 맞서 단군론 77회 걸쳐 연재
4년간 문맹퇴치운동 추진… 편지 한장 못쓰던 10만명 한글에 눈떠
문학청년들 꿈의 무대 ‘신춘문예’… 한국문단의 ★이 되었다
“식민지의 고통 극복”… 불굴의 민족 영웅을 불러내다
염상섭, 예술 가치 드높인 젊은 감각… 나도향, 낭만적 허무주의로 신선한 파장
민족의 모든 삶의 활동, 지면 통해 문화의 場으로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