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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의 한시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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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뚝한 젊은 결기[이준식의 한시 한 수]〈327〉

    우뚝한 젊은 결기[이준식의 한시 한 수]〈327〉

    비래봉 위 높다라니 우뚝 솟은 탑,듣자니 닭 울면 해가 솟는다 하네.뜬구름 시야를 가려도 두렵지 않음은이 몸이 가장 높은 곳에 있기 때문이라네.(飛來山上千尋塔, 聞說鷄鳴見日昇. 不畏浮雲遮望眼, 自緣身在最高層.)―‘비래봉에 올라(등비래봉·登飛來峰)’ 왕안석(王安石·1021∼1086)장엄…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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