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21세기 청년 작가들 공유하기

기사19
안미옥 시인 “詩를 쓰면서 타인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게 됐어요”
문보영 시인 “브이로그 운영 3개월째… 독자와 문학 잇는 다리 됐으면”
소설가 김혜나 “소설 읽는 건 거울을 바라보는 것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을 비춰주는…”
백은선 시인 “시가 난해한 만큼 독자와 만나는데 더 큰 소통의 기쁨 느껴요”
소설가 최진영 “책을 통해 타인의 인생과 만나… 독자가 있는 한 문학 계속될 것”
시인 안희연 “독서를 통해 내 삶을 확장시키듯 문학은 더 나은 인생의 징검다리”
소설가 전아리 “얘기만 재미있다면 절로 빠져들어” 청소년-로맨스-추리물 다양한 도전
백수린 작가 “소설 없는 세계는 생각만해도 무서워”
신철규 시인 “농사 짓던 시선으로 세상 슬픔 들여다봐”
이 시대 문학은 위로의 예술… 공감하십니까
박연준 시인 “문학이란 삶의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
작가 정용준 “깊고 강렬한 문학의 맛, SNS는 절대 못 따라와”
시인 오은 “어제와 다른 새로움 찾는게 시의 역할”
시인 박준 “전 국민이 시 읽는 사회, 지옥 아닐까요?”
소설가 정세랑 “하루 수만 명 이용하는 앱에 소설 발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