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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문학, 장르를 박차다]<10·끝>소설가 정한아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8/24/7145178.1.jpg)
“20대 전업작가? 지금은 수련중” 소설가 정한아 씨(27)에게 전화를 걸자 “인터뷰 시간은 저녁 무렵이 좋을
![[젊은 문학, 장르를 박차다]<9>시인 이근화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8/17/7143828.1.jpg)
“詩, 촌스럽지만 마음을 움직일 순 있죠” 조용하고 무료한 일상이 주된 소재작품 모호하고 어려워도 어둡지
![[젊은 문학,장르를 박차다]<8>소설가 윤고은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8/10/7142581.1.jpg)
“독자들에 ‘상상 바이러스’뿌려야죠” 《여름휴가 인파가 휴양지로 몰리는 8월 초는 작가들에게 바쁜 시기
![[젊은 문학,장르를 박차다]<7>소설가 김태용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8/03/7141566.1.jpg)
“어수선한 ‘B급 영화’서 영감 얻죠” 작품을 보면 작가가 궁금해지는 경우가 있다. 도발적이거나 난해하거
![[젊은 문학,장르를 박차다]<6>소설가 염승숙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7/27/7140469.1.jpg)
한손엔 필사노트, 한손엔 사전“내 소설의 원동력은 우리 문학” “한국문학은 재미없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젊은 문학, 장르를 박차다]<5>소설가 황정은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7/20/7139202.1.jpg)
《학창시절 별명은 ‘넋녀’였다. 넋을 완전히 놓고 공상에 잠기는 바람에 때론 침이 흘러내리는 것도 알아채
![[젊은 문학,장르를 박차다]<4>시인 김경주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7/13/7137916.1.jpg)
“詩의 영토는 어디까지인가” 끝없는 유랑 최근 인터넷에서는 “당신을 ○○전문가로 만들어주겠다”라는
![[젊은 문학,장르를 박차다]<3>소설가 이홍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7/06/7136646.1.jpg)
《한 남자를 공유하는 세 여자의 발칙한 연애 이야기를 그려낸 ‘치크리트(chick-lit)’, 재기를 꿈꾸는 전직 아나
![[젊은 문학, 장르를 박차다]<2>소설가 한유주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6/29/7135415.1.jpg)
이야기는 없다, ‘이야기’를 이야기할 뿐 대학강사로… 밴드 보컬로… 알바생으로…“서사보다 ‘소설’장르의 실험에
![[젊은 문학, 장르를 박차다]<1>소설가 김유진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9/06/22/7134206.1.jpg)
비 내리는 음습한 날, 그녀의 ‘공포본색’이… 《‘한국문학은 따분하다’는 말은 오래된 편견이다. 문학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