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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태국인 잇는 메신저 될래요” “사왓니가 리찬줄리아카. 려오 라오 마 팡 프렝깐 니꽈.”(안녕하세요
![[人미디어]‘한페이지 소설’ 홈피 운영 소설가 서진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4/7039840.1.jpg)
“개인홈피, 블로그, 손수제작물(UCC) 등 1인 미디어가 문학을 바꿉니다.” 2분 내에 단편소설 한 편을 감상한
![[人미디어]씨앤앰 지역채널 시민기자 정혜숙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06/7035255.1.jpg)
아이템 발굴부터 취재-인터뷰까지 “고3 엄마, 프로기자 다 됐죠” “이곳에 가득 찬 1만여 점의 분재가 모두 제
![[人미디어]사이버DJ ‘윌슨’ 만든 KBS ‘올 댓 차트’ 윤성현PD](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0/23/7033166.1.jpg)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는 직장인, 학생들은 라디오 그만 들으시고 어서 주무세요∼. 라디오 듣느라 여러분의 소중한
![[人미디어]3800여명의 한글 ‘위키피디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0/09/7031037.1.jpg)
“티끌 정보 모아서 태산 지식”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밴드 ‘디 프린첸(Die Prinzen)’의 팬인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