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7
구독 0
소비심리가 3개월 연속 악화되면서 3년7개월 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내수침체에 따른 경기위축세
![[위기의 한국 종교인에게 듣는다]<5·끝>인명진 갈릴리교회 목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4/29/6919278.1.jpg)
“지금 한국사회는 ‘간음한 여자’를 치려고 모두 돌을 들고 있는 것 같은 형국입니다.” 28일 서울 구로구 신
“지금 한국사회는 ‘간음한 여자’를 치려고 모두 돌을 들고 있는 것 같은 형국입니다.” 28일 서울 구로구 신도
![[위기의 한국 종교인에게 듣는다]<4>최근덕 성균관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4/22/6918744.1.jpg)
“한국 사회의 위기는 ‘정명(正名)’함으로써 풀 수 있습니다. ‘정명’은 나를 자각하고 내 역할을 바르게 수행
![[위기의 한국 종교인에게 듣는다]<3>축서사 무여 스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4/04/08/6917610.1.jpg)
이달 초 경북 봉화군 문수산(1205m)을 찾았을 때 정상 부근에는 흰 눈이 덮여 있었다. 전날 평지에는 비가 내렸지만
![[위기의 한국 종교인에게 듣는다]<2>이성희 목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4/01/6917137.1.jpg)
“상대를 죽이고 나만 사는 법은 없습니다. 상대를 껴안아야 나도 제대로 살 수 있지요.” 서울 종로5가 연동교
![[위기의 한국 종교인에게 듣는다]<1>정의채 신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25/6916596.1.jpg)
《탄핵 정국으로 한국 사회의 갈등과 분열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 시점에서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