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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조치훈이 새삼스레 위대한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04/6802012.1.jpg)
잉창치배 결승 1,2국에서 이창호 9단이 중국의 창 하호 9단을 연거푸 이겼다. 이제 남은 3대국 중 한판만 이기면 이창호 9단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정치, 바둑처럼 위기관리 잘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1/27/6801555.1.jpg)
바둑 한판을 두노라면 적어도 100수에서 150수 가까이 돌을 놓아야 한다. 때로는 초반에 바둑을 그르쳐 단명국으로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0.00005집의 계가를 하는 미 대통령선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1/13/6800627.1.jpg)
미국의 43대 대통령 당선자는 누구일까. 고어인가, 부시인가. 투표가 끝난지 여러날이 지났지만 당선자는 아직도
바둑은 먼저 두는 흑이 아주 유리하다. 이를 선착의 이익이라고 하는데, 흑은 이를 이용해 초반에 두고 싶은 자리를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집 없는 자의 설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0/30/6799851.1.jpg)
바둑을 두다보면 돌이 죽는 경우가 흔하다. 사석작전으로 일부러 죽이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상대의 공격에 의해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여자들이 몰려오고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0/23/6799417.1.jpg)
몇 년 전만 해도 여성바둑은 한 수 아래로 낮추어보는 경향이 강했다. 여성바둑을 두고 '화초바둑'이니 '기쁨조'니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막다른 골목으로 몰지 말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0/04/6798321.1.jpg)
아마추어 바둑팬들은 대체로 공격바둑을 좋아한다. 자신이 바둑을 둘 때는 물론이고 프로기사의 바둑도 수비형보다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정정당당한 수를 두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9/19/6797384.1.jpg)
바둑을 자주 두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위기십결(圍棋十訣)이란 걸 들어보게 된다. 위기십결은 바둑을 두면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바둑이 올림픽 종목이 된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9/09/6796957.1.jpg)
시드니 올림픽 개막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며칠 후면 전세계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며
바둑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세력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세력을 멋있게 만들어 놓고도 집이 되질 않는다고 하
![[김대현의 바둑세상만사]버려야 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8/28/6796144.1.jpg)
돌을 버려라. 그래야 이긴다. 바둑 초심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사석작전이다. 바둑은
패란 바둑에서 서로가 상대 돌을 딸 수 있는 형태다. 내가 상대 돌을 따면 상대가 내 돌을 다시 딴다. 내가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