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파리 팔휘 토끼 톡휘 다리 달휘나 이 세상에 태어나/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으니/여한은 없다// 그리고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으므로/그 모든 비참한 이야기도/ 맑은 시냇물처럼 흐른다/맑은 눈물처럼2026-06-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