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너를 보내는 동안 십수 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몇 번이나 당부했었다// 미운 사람과 헤어질 때는 천천히/밉지 않게 부드러이/멀어져야 한다고2026-01-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