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최고의 선물“나는 이 세상에 딱 한 번 살다 갑니다. 그러니 내가 행할 수 있는 선이나 어떤 사람에게 베풀 수 있는 온유함을 지금 당장 행하십시오.”2025-11-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