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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공부해라' 잔소리 의욕만 줄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19/6803152.1.jpg)
◇학습장애 원인과 대처요령◇ 주부 최모씨(34)는 요즘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만 보면 가슴이 답답해 진다. 아들은
![[건강 ]"뚱뚱한 아이 '당뇨병' 조심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19/6803130.1.jpg)
어린이 비만이 어린이 당뇨병을 부채질하고 있다. 학계에선 15세 이하 어린이 당뇨병 환자가 1만∼1만5000명 정도
“방학 때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셔요.” 초중고생 가운데 축농증 비염 등이 있어 공부에 지장이 있는 학생은 방
“또 지도를 그렸네. 이를 어쩌지….” 야뇨증은 밤에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오줌이 나오는 증상. 5살이 넘어도
![[건강/못난 치아의 원인]손가락 빠는 아이 뻐드렁니 위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1/21/6801237.1.jpg)
들쭉날쭉한 치아는 얼굴을 어둡게 만들고 건강도 해친다. 지난해 10월 경희대 치대병원이 개최한 ‘못난 이(齒) 선
![[건강]유아기 난청…언어습득 등 뇌발달 저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1/12/6800602.1.jpg)
“어릴적 난청은 뇌 발달 장애로 이어져요.” 아기는 만3세까지 급속히 뇌회로망의 얼개를 만든다. 이 과정은 단
![[교육]"시험날 긴장 '수능체조'로 거뜬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1/07/6800313.1.jpg)
“15일 대입수능 보는 날. K군은 긴장감에 밤잠을 설치고 아침에 겨우 일어나 고사실로 향했다. 차분히 자리에 앉
![[건강/홍역 예방주사 요령]돌 이전이라도 접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1/07/6800307.1.jpg)
“첫 접종은 했는데 2차 접종을 했는지 안했는지 헷갈려요. 예방주사를 맞혀야 하나요?” 최근 전국적으로 홍역이
![[아하!질병이야기]'엄마 사랑'이 최고 치료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0/24/6799524.1.jpg)
대부분의 엄마는 아기의 몸이 늦게 발달해도 ‘좀더 기다려보자’고 기다린다. 그러나 몸과 뇌의 발달은 서로
![[아하!질병이야기]만 3세까지 '뇌 회로망' 급속 형성](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0/24/6799512.1.jpg)
아기에겐 사랑을 듬뿍 쏟는 것이 영어 옹알이 과외를 시키거나 영어 비디오를 틀어주는 것보다 장래의 지능 발달에 훨
영아때 고양이 울음 소리를 내는 것이 특징인 묘성(Cri Du Chat)증후군. 돌이 넘으면 특징적 울음소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건강]'도리도리 놀이'로 평생건강 챙겨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0/15/6798990.1.jpg)
‘평생 가는 떡잎 건강, 엄마 사랑으로 챙겨 주셔요.’ 태어나서부터 2, 3세 때까지의 ‘떡잎 건강’은 평생 건
‘결전’을 한 달 남짓 남긴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그러
"기초체력이 떨어지면 환절기에 건강 적신호 온다" 가을은 무더운 여름 동안 저하된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야 하는 계
◆ 증상4 - 밥 먹기 싫어하고 편식이 심해요 ▷ 왜 그럴까? 신경성인 경우 감정의 변화에 따라 식욕이 떨어져 밥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