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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분야에서 삶의 성취를 이룬 분들, 화려하진 않더라도 일반인들에게 영감을 줄 만한 의미 있는 활동을 해온 분들, 잠시 잊혀졌지만 현재의 모습이 궁금한 분들, 진면목을 알고 싶은 화제의 인물을 ‘월요초대석’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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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초대석]“수소버스 안전성 설득에 2년, 中서 진정성과 현지화로 승부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1/133443912.4.jpg)
《“이제는 중국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한국의 우수한 경쟁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중국 진출 한국 기업의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략 마련이 가능할 것입니다.” 지난달 27일 중국한국상회의 3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혁준 현대자동차 중국 총재(57)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