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와 케데헌, 운동선수의 세리머니 효과[유상건의 라커룸 안과 밖]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세계랭킹 7위)가 ‘소다 팝’ 춤을 추는 모습은 짜릿했다. 남자 테니스 역대 최고(GOAT·the Greatest Of All Time)로도 거론되는 선수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춤을 추다니. 그는 8강전 …2025-09-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