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일에 보고픈 스포츠 정신… 승자와 패자의 품격[유상건의 라커룸 안과 밖]‘팀 코리아’의 새 감독은 누가 될까. 대한민국의 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날이다. 지난해 계엄령으로 촉발된 혼란과 불안의 시간을 매듭짓고 미래를 향해 새롭게 출발할 때다. 축구든 야구든 팀과 팬의 내일은 감독이 결정하고, 국가의 운명은 대통령에게 달려 있다. 누가 당선되든 새 대통령…2025-06-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