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다림은 기회다 공유하기

기사5
“올림픽 연기 다행, 메달 기회 커졌죠”
‘제2 박태환’ 부담감, 이제는 떨쳤다
“6번째 패배서 빈틈을 보았다, 기다려라 오노”
“17년 만의 올림픽 물살, 후회 없이 독하게”
“8년을 별러왔는데 1년쯤이야… 신무기 더 갈고닦을 시간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