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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코로나 시련도 뚫었다… 더 세진 공격 기대하시라”
[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빠른 패스로 템포 빨라지면 골 넣는 선수들 부럽지않아”
[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리틀 이동국 “도전 위해 전북에 왔다”
[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근육 키웠는데 순발력 그대로 “타격도 벌크업”
[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나홀로 터득 ‘너클볼’ 하루빨리 선봬야죠”
“ML 강타자 왔고 성범이도 오고… 대권 의지 불타”
[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전주성’ 새 중원사령관 “손발 맞추랴, 영어 살리랴”
[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더 강해져 돌아온 ‘센터라인 핵’… 독수리 비상을 꿈꾼다
[온다 온다, 리그는 온다]작년 이맘때 140km, 올해는 벌써 147km, 근질근질한 에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