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위기의 프로야구, 바꿔야 산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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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력 없는 KBO구단, 승패만 매달려 품격 추락”
팬 소통 없고 정보 부족… 1020 “야구 재미없어요”
“팬 열광 류현진-김광현 같은 선수 다신 없을수도”
부끄러운 ‘KBO 유니폼’… 오던 팬도 발길 돌린다
팀당 144경기… 선수는 지치고 팬들은 지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