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도쿄 우리가 간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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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남자 58kg급 장준 “갈고닦은 금빛 발차기 날릴 겁니다”
출전 규정 바꾼 꼼수에 올림픽 못갈뻔…“오히려 초심 찾았죠”
“암벽 잡느라 지문 없는 열 손가락아, 더 힘내 금메달도 잡자”
“승부욕 강해 ‘황소휘’… 금메달 강서브”
“바람 가르듯 때리고 달려 당당 금메달”
태권도 최경량급 ‘스무살 지존’… “화끈한 발차기로 금메달 직진”
“3m 스프링보드, 중국과 대등… 지금 입수하더라도 자신있다”
셔틀콕 천재소녀… 그녀 앞에선 강호들도 떤다
“땅딸막해서 잘 넘어지지 않는다” 단점도 장점으로… ‘매트 오뚝이’
손기정 쾌거 8월9일, 한국마라톤 역사적 레이스 도전
160cm 중1 소년 검객은 5년 뒤 세계1위를 꺾는다
“눈물은 그만… 도쿄에선 태극기 들고 웃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