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49
구독 0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 정민철 위원이 “류현진 완봉 의미 없다”고 한 속마음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10/95465904.3.jpg)
8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애틀랜타의 경기가 끝나고 한국에서 경기 해설을 맡은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발언이 때 아닌 논란에 휘말렸다. 발단은 이렇다. 이날 선발로 나선 류현진이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던 7회초, 정 위원은 …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아름다운 이별 택한 SK 힐만 前감독의 ‘깜짝 편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1/04/93552286.3.jpg)
“Love you all and Happy new year(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일 오전 라디오방송 너머로 낯익은 중년 외국인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난해 프로야구 SK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트레이 힐만 전 감독(56·현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주루코치…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전임감독 공석 30여 일, 해법도 깜깜한 ‘팀 대한민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2/18/93355983.3.jpg)
“그건 전임(前任) 총재 때 한 건데….” 10월 23일, 국회 국정감사장 밖을 나가던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에 “전임(傳任)감독제를 반대한다는 취지냐”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이날 국감에 출석한 정 총재가 “겸임과 전임감독제 중 어떤 게 낫다고 생각 하냐”라는 손혜원…
![[김배중 기자의 핫코너]시장은 늘 그랬듯 선수 품에 ‘잭팟’을 안겨다 줄 것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12/13/93263905.3.jpg)
‘거품 논란’은 언제쯤 사그라들까.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평가받던 양의지(31)가 4년 125억 원의 잭팟을 터뜨리며 NC의 품에 안겼다. 지난시즌 이대호(4년 150억 원)에 이은 역대 2번째 금액. “이번만은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두 팔 걷어 올린 양의지의 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