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희망의 문, 우리가 연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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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김민우-주세종 “거수경례 세리머니 기대하세요”
이재성, ‘휜 다리’ 약점을 무기로 만든 악바리
문선민, 한 방으로 보여준 ‘잡초 축구’ 생명력
이승우 “형들에게 배우며… 내일은 아시아 최고로”
황희찬, 유럽무대도 인정한 돌파력… “부상자들 몫까지 더 뛰겠다”
조현우 “상대 슛도 국민 걱정도 다 막아낼게요”
기성용 “웅크려 있다가 날카로운 역습, 내 발끝에서”
고요한 “세계적 공격수라도 졸졸 따라다니며 괴롭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