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단일대회 5연패 기회 열린 박민지[그린에서]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떠나려던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가 우여곡절 끝에 올해도 열린다. 이 대회 존속을 가장 반기는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7·사진)다. KLPGA투어 관계자는 “당초 비용 대비 효과의 의구심을 표했던 셀트리온 측이 올해도 대회를 개최하기로…2025-03-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