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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화제! 이사람]한국 여자 마라톤 맏언니 윤선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0/26/7033647.1.jpg)
“즐기니까 달리기가 더 쉬워요.” 한국 여자 마라톤의 맏언니 윤선숙(35·강원도청)은 1인 3역을 한다. 플레잉
![[스포츠화제! 이사람]꿈나무수영대회 개최하는 최윤희 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0/19/7032603.1.jpg)
13세나 차이가 나 화제를 모았던 부부는 무척 다정했다. 아시아경기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낸 ‘아시아의 인어
![[스포츠 화제!이사람]얼짱 농구스타서 늦깎이 여대생 된 신혜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0/12/7031560.1.jpg)
공놀이를 좋아하던 소녀가 있었다. 소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우연히 농구부에 가입하면서 선수생활을 시작했
![[스포츠 화제!이사람]세계역도선수권 3연패 ‘장미령 力士’](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0/06/7030595.1.jpg)
“언니의 그늘이오? 언니가 잘되는 것이 제가 잘되는 것보다 좋아요.” 같은 종목 운동을 하는데 세계적으로 유
![[스포츠 화제! 이사람]차범근 수원삼성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9/23/7029232.1.jpg)
《당시 유럽 최고 리그였던 독일 분데스리가를 휩쓴 ‘갈색 폭격기’가 K리그의 명감독이 되는 데는 시간이 필요했다.
![[스포츠 화제!이사람]프로야구 12년 만의 ‘선발 20승’ 리오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9/22/7029105.1.jpg)
“내 좌우명은 ‘마운드는 나의 것(The plate is mine)’이다.” 프로야구 두산 에이스 다니엘 리오스(35)는 20
![[스포츠화제! 이사람]새롭게 한배 탄 SK 김진 감독-가드 김태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9/15/7028147.1.jpg)
《프로농구 SK의 신인 포인트가드 김태술(23·180cm)은 올봄 같은 포지션인 오리온스 김승현(29)에게서 전화 한 통을
![[스포츠 화제!이사람]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임달식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9/01/7026073.1.jpg)
그의 애창곡은 송골매의 1980년대 히트곡인 ‘빗물’이다. 배철수의 애절한 보컬과 서정적인 가사 때문에 즐겨 부른다.
![[스포츠화제! 이사람]U대회 평영 200m 金정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8/25/7025096.1.jpg)
감기에 자주 걸리던 허약한 소녀가 물을 떠나선 살 수 없는 ‘인어 공주’가 됐다. 한국 여자수영의 기대주 정슬기
![[스포츠 화제! 이사람]여자농구 차세대 주역 하은주-최윤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8/18/7024021.1.jpg)
사이좋은 친자매 같았다. 인터뷰 내내 깔깔대며 웃었다. 다정하게 껴안고 사진도 찍었다. 한국 여자농구의 차세대
![[스포츠 화제! 이사람]올림픽 축구대표팀 수석코치 합류 홍명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8/11/7023090.1.jpg)
“베어벡은 선입견의 희생양” “사람들은 핌을 코치 그릇으로밖에 보지 않았어요. ‘코치급 감독’이란 선입
![[스포츠화제! 이사람]국내 유도 첫 그랜드슬램 메친 이원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8/04/7022313.1.jpg)
밭다리걸기로 상대를 떨게 했던 오른발은 탈착식 깁스를 했다. 빗당겨치기로 적을 메치던 두 손은 목발을 잡고 있다. 유
![[스포츠 화제! 이사람]지도자 연수 ‘날쌘돌이’ 서정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7/28/7021577.1.jpg)
“그동안은 유럽 축구의 문만 두드린 셈이죠. 이제는 유럽 축구가 뭔지 문을 열고 들어가서 자세히 훑어보고 느낄 겁
![[스포츠화제! 이사람]프로골프 데뷔 상반기에만 3승 김경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7/21/7020621.1.jpg)
악수를 하려고 내민 손가락 마디마디에 두툼한 굳은살이 박여 있었다. 손바닥을 만지며 “정말 공 많이 치나 보다
![[스포츠 화제! 이사람]프로야구 SK감독 김성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07/14/7019780.1.jpg)
《프로야구 SK의 김성근(65) 감독. 그는 지쳐 보였다. “외롭다”고도 했다. 전날 홀로 숙소를 빠져 나와 맥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