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154
구독 0
![[오늘의 스타]천안북일 이종환/"아깝다 사이클링히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7/02/6898286.1.jpg)
“야구 시작한 뒤 최고의 날이에요.” 4타수 4안타 3타점. 1회 말 첫 타석에선 홈런보다 치기 힘들다는 3루타, 6
![[오늘의 스타]신일고 임훈/2홈런 5타점 '타격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7/01/6898205.1.jpg)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를 홈런 두 방으로 무너뜨린 신일고의 임훈(18·사진). 그는 팀훈련을 마치고 집에 돌아
끝내기 홈런도 치고 프로도 잡았다. 경동고 투수 이경민(18). 그는 30일 인천고와의 2회전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
![[오늘의 스타]대전고 현명주, 출루율 100% 특급타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6/29/6898033.1.jpg)
29일 원주고와의 1회전에서 5타석 3타수 3안타를 몰아치며 출루율 100%로 팀의 승리를 이끈 대전고 주장 현명주(18·
![[오늘의 스타]성남고 김현중, 1루-포수 멀티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6/26/6897793.1.jpg)
“만루홈런은 처음이어서 얼떨떨했어요. 팀이 이겨서 더 기분 좋습니다.” 성남고 3번 타자 김현중(2년·사진)은
![[오늘의 스타]SK 이진영 “도전 4할타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5/20/6894773.1.jpg)
올해 프로야구 최대 이변 두 가지를 꼽으면 첫째는 두산의 꼴찌추락이고 둘째는 SK 이진영(23·사진)의 타격선두. 좌
![[오늘의 스타]불펜투수 전승남 ‘무명 반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5/09/6893876.1.jpg)
프로야구 팬에게 올 시즌 매일 기록을 살펴보게 하는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LG 사이드암스로 불펜투수 전승남(29).
![[오늘의 스타]미운오리 쿨바 ‘백조 날갯짓’](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4/30/6893149.1.jpg)
한 외국인 타자가 있었다. 이 선수는 얼마나 한심한지 정규시즌 개막 후 20타석이 지나도록 안타 하나 때려내지
![[오늘의 스타]1,2번 전공 이병규 ‘4번타자 성공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4/24/6892674.1.jpg)
LG의 새로운 4번타자 이병규(29·사진)가 ‘신바람 야구’를 이어가고 있다. 97년 입단, 7시즌 째 LG의 프랜차이즈 스
![[오늘의 스타]장성호 “이승엽 벽 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4/16/6891950.1.jpg)
“올해는 반드시 이승엽(27·삼성)의 벽을 넘어 골든글러브를 받아보고 싶어요.” 교타자 장성호(26·기아·사진)가
![[오늘의 스타]MVP 마해영 “병상에 누워있는 수혁이형 꿈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1/10/6876999.1.jpg)
“어딨어? 안 보여.” 우승이 확정된 뒤 샴페인 세례로 얼굴이 흠뻑 젖은 삼성 마해영(32)은 본부석 쪽을 바라보며 소리
![[오늘의 스타]LG 최동수의 성공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0/26/6875359.1.jpg)
LG의 무명 1루수 최동수가 ‘해결사’로 확실하게 떴다. 준 플레이오프 MVP 최동수는 26일 광주구장에서 벌어진
“마지막이 아닙니다. 꼭 다시 돌아옵니다.” 31세의 늦은 나이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프로야구 LG 서용빈의 얼굴
![[오늘의 스타]순천효천고 김준호…‘거포의 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5/22/6858382.1.jpg)
22일 원주고와의 제56회 황금사자기 예선전에서 선제 2점홈런을 친 순천 효천고 3번타자 김준호는 중학교 2학년
![[오늘의 스타]선제골 넣은 마이클 오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5/21/6858333.1.jpg)
"정말 빠르네." 21일 한국-잉글랜드축구가 사상 처음으로 A매치(축구대표팀간 경기)를 가진 서귀포 제주월드컵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