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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삼성생명-현대 “여왕은 나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8/6867203.1.jpg)
삼성생명 비추미와 현대 하이페리온이 기분 좋은 2연승을 거두고 나란히 결승에 올라 우승을 다투게됐다. 삼성
![[여자농구]삼성생명-현대 먼저 웃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6/6866950.1.jpg)
삼성생명 비추미와 현대 하이페리온이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정규리그 1위 삼성생명은 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여자농구]이미선 MVP 뽑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8/06/6866951.1.jpg)
이미선(삼성생명 비추미·사진)이 여자프로농구 최초의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미선은 6일 언론사
![[여자농구]박인규-박종천 감독, 여자프로농구의 히딩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5/6866852.1.jpg)
삼성생명 비추미의 박인규감독(46)은 누가 뭐래도 ‘영원한 삼성맨’이다. 남자프로농구 SBS 스타즈 코치시절인
![[여자농구]“챔피언 양보못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4/6866740.1.jpg)
“이제부터 챔피언을 향한 진검 승부다.” 한달 동안 코트를 여름 땡볕보다 더 달구었던 여자프로농구가 정규리그 45
![[여자농구]여름리그 PO돌입…삼성 5번째 챔프등극 노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4/6866721.1.jpg)
“이제부터 챔피언을 향한 진검 승부다.” 한달 동안 코트를 여름 땡볕보다 더 달구었던 여자프로농구가 정규리그 45
![[여자농구]우리銀 정규리그 우승 문턱서 ‘덜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2/6866638.1.jpg)
삼성생명 비추미가 우리은행 한새의 발목을 잡고 공동 1위로 도약했다.삼성생명은 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뉴국민은
![[여자농구]‘덩크 우먼’…레슬리,WNBA 사상 처음 덩크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1/6866540.1.jpg)
여자프로농구에도 덩크슛 시대가 열렸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LA 스파크스 센터 리사 레슬리는 지난달 31일 로스
![[여자농구]우리은행 5연승 신바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8/01/6866542.1.jpg)
우리은행 한새가 5연승을 내달리며 단독선두를 지켜냈다. 우리은행은 1일 인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뉴국민은행배 2002 여
![[여자농구]정선민, 역시 신세계 구세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31/6866396.1.jpg)
‘우릴 물로 보지마!’신세계 쿨캣이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뉴국민은행배 2002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삼성생명 비
우리은행 한새가 신세계 쿨캣을 꺾고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우리은행은 30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뉴국민은행배 2
![[여자농구]국민은행 “아! 옛날이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29/6866195.1.jpg)
지난 겨울리그 국민은행 세이버스와 금호생명 팰컨스의 성적은 극과 극이었다. 국민은행이 1위를 차지한 반면 금호생명
전반 스코어 34-41 신세계 쿨캣의 리드. 국민은행 세이버스 유영주 감독대행은 전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타
![[여자농구]변연하, 국민銀 상승세에 찬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26/6865976.1.jpg)
삼성생명 비추미의 박인규 감독은 항상 여유가 넘친다. 한때 최고 스타플레이어 출신답게 얼굴에서 자신감과 미소
![[여자농구]우리銀 알렉산드라 효과 ‘톡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7/25/6865846.1.jpg)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뉴국민은행배 2002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우리은행 한새 - 신세계 쿨캣전은 팬들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