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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아시아선수권]한국남자배구 우승…호주에 3대1 승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6/6832719.1.jpg)
신진식이 ‘갈색 폭격기’의 위용을 유감없이 과시하며 한국 남자배구를 8년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었다. 배구는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잡는다.’ 두산컵 제11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전은 이 속담을 연상케
![[배구]말없던 김세진 말많아진 까닭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4/6832634.1.jpg)
‘월드스타’ 김세진(사진)은 경기 중 코트에서 말을 거의 하지 않는 선수. 팀 동료의 공격이 성공했을 때나 실패
![[배구]신진식 강스파이크 호주 장신벽 붕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3/6832495.1.jpg)
‘갈색 폭격기’ 신진식의 강서브가 시드니올림픽 8위 호주의 장신벽을 무너뜨렸다. 신진식은 13일 창원 체육관에
![[배구]8년 벼른 정상꿈이 익는다…亞배구선수권 4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9/12/6832396.1.jpg)
8년 만에 대회 패권을 노리는 한국이 12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8강 조별리그에서 대만
![[배구포토]'떴다 신진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1/6832302.1.jpg)
한국이 두산컵 제11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올랐다. 한국은 11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예선
한국이 제11회 세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했다. 87년 준우승 후 14년 만에 결승에 오른 한국은 10
중국과 호주가 제11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거두며 나란히 8강에 올랐다. 지난 대회 우승팀
![[배구]"대포알 서브로 亞정상 공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07/6831925.1.jpg)
‘공격형 서브만이 살 길.’ 아시아 정상 등극을 노리는 한국 남자배구팀의 핵심 전술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배
한국이 3일 도미니카 산티아고에서 벌어진 제11회 세계청소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예선리그 D조에서 23점을 뽑아낸
남성고가 제35회 대통령배전국고교배구대회에서 우승했다. 남성고는 24일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결승에서 힘
담배인삼공사 여자배구팀이 카자흐스탄대통령배 국제배구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담배인삼공사는 19일 끝난 대
한국이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배구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6일 폴란드 브로츨라프에서 열린 8강진출
한국이 13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린 제11회 세계 청소년 남자배구선수권대회 B조 예선에서 우크라이나를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