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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밀워키 ‘기사회생’…“7차전서 승부 가리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8/6819626.1.jpg)
벼랑 끝에 몰렸던 밀워키 벅스가 6차전을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밀워키는 18일(한국시간) 적지인
![[ NBA포토]‘쉽게는 못 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8/6819625.1.jpg)
샬럿 호네츠의 엘든 캠벨(5)이 덩크슛을 시도하자 수비하던 밀워키 벅스 스캇 윌리엄스가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 동부
![[NBA포토]날개접은 ‘에어 캐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7/6819597.1.jpg)
토론토 랩터스의 ‘에어 캐나다’ 빈스카터가 17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PO2라운드 5차전 경기막판 패배가
![[NBA]아이버슨 "MVP 턱" 52점…토론토 대파 동부결승 눈앞](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7/6819537.1.jpg)
날개를 달더니 펄펄 날았다. 전날 미국프로농구(NBA) 2000∼2001시즌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한 앨런 아이버슨(
성폭행 혐의로 1년 징역형의 위기에 처했던 미국프로농구(NBA) 시애틀 슈퍼소닉스의 주전 포워드 루벤 패터슨(2
미국프로농구(NBA)의 LA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오는 10월 13~14일 일본 도쿄에서 시범 경기를 갖는다.
![[NBA]아이버슨, 농구-미식축구로 고교때부터 두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6/6819387.1.jpg)
어머니 앤이 아이버슨을 낳은 것은 16세 때. 아버지는 아이버슨이 태어난 지 며칠 만에 사라졌다. 곤궁한 생활을 하던
![[NBA]‘작은 거인’ 아이버슨 NBA ‘MVP’](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6/6819384.1.jpg)
“나는 여전히 똑같은 사람이지만 나이를 더 먹었다. 좀더 넓게 생각하며 한 인간으로서, 선수로서 바르지 못한 일
![[NBA포토]‘때늦은 후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6/6819364.1.jpg)
![[NBA]‘강호 킬러’ 샬럿 “1승만 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6/6819363.1.jpg)
‘강호 킬러’ 샬럿 호네츠가 구단 역사상 첫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1승만을 남겼다. 6번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
![[NBA]브라운 감독 "린치 대타 어디없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5/15/6819327.1.jpg)
‘거 고민되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래리 브라운 감독이 조지 린치의 대타를 찾지 못해 불면의 밤을 지새고
![[NBA]아이버슨 '최단신 MVP' 굳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5/6819247.1.jpg)
“농구에서 중요한 것은 신장이 얼마나 크느냐는 것이 아니라 심장이 얼마나 크느냐는 것이다.” 장신들이 즐비
![[NBA]샌안토니오 4강…"LA 나와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5/6819241.1.jpg)
LA레이커스가 플레이오프 2회전에서 4연승으로 일찌감치 서부콘퍼런스 결승행을 결정지었을 때 ‘서부의 맞수’
필라델피아 세븐티 식서스의 앨런 아이버슨이 2000~2001 NBA 정규시즌 MVP 수상을 거의 확정지었다고 ‘필라델피
![[NBA 포토]"농구는 서서하는게 아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15/6819203.1.jpg)
샌안토니오와 댈러스의 서부지구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 샌안토니오의 팀 던컨(위쪽)이 댈러스의 캘빈 부스(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