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2,999
구독 0
‘80년대의 재판(Back to the 80s).’ 2000∼2001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을 놓고 격돌하게 된 서부의 L
![[NBA]필라델피아 사투끝 챔프전 진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6/04/6821507.1.jpg)
7차전까지 가는 벼랑끝 승부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비상구’를 찾은 것은 필라델피아였다. 필라델피아 세
![[NBA]필라델피아 1점차 환호 "1승만 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31/6821090.1.jpg)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종료 35초전 터진 에릭 스노의 슛으로 극적인 1점차 승리를 거뒀두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NBA]필 잭슨 '감독 지존' 야심…통산 PO승률 1위 올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30/6820971.1.jpg)
‘최고 감독 자리를 비워둬라.’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필 잭슨 감독(사진)의 목표는 누구와도 비교
![[NBA]아이버슨 ‘피 흘린 투혼’…부상에도 출전 28점활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9/6820849.1.jpg)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29일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동부콘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 아이버슨의 투혼에 힘입어 밀
![[NBA/PO]필라델피아 2승2패…아이버슨 28점 맹활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9/6820809.1.jpg)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은 역시 최우수선수(MVP)였다. 필라델피아는 29일(한국시간) 밀워키에서
![[NBA]LA ‘전승 우승’ 꿈 영근다…11연승 챔프전 선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8/6820756.1.jpg)
LA 레이커스가 강적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한판도 내주지 않고 4연승을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2년 연속 챔피
![[NBA포토]"비켜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8/6820725.1.jpg)
![[NBA포토]"이쯤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8/6820724.1.jpg)
LA레이커스의 '공룡센터' 샤킬 오닐이 덩크슛을 하고 있다. LA레이커스가 샌안토니오를 111-82로 이겼다. 「AP」
![[NBA PO 포토]“링 부서질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8/6820709.1.jpg)
LA레이커스의 가드 코비 브라이언트가 27일(현지시각) LA에서 열린 미프로농구 서부 컨퍼런스 챔피언십 4차전에서
![[NBA/PO]LA레이커스, 11연승 무패행진 챔프전 진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8/6820698.1.jpg)
LA레이커스가 플레이오프 11연승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가볍게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레이커스는 28일(한국시간)
![[NBA]아이버슨 빠진 필라델피아 비실…밀워키 2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7/6820622.1.jpg)
답을 모르면 시험을 잘 치를 수 없다. 27일 밀워키 브래들리 센터에서 열린 밀워키 벅스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NBA]"나도 스타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5/26/6820568.1.jpg)
밀워키 벅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기세를 잠재우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밀워키는 25일 적진 필라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