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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포토]“다시 농구할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02/6834254.1.jpg)
‘복귀 신고’.농구황제 마이클 조던(38·워싱턴 위저즈)이 2일 미 프로농구(NBA) 홈구장에서 언론등을 상대로 회견
![[NBA]조던 '38고개' 웃고 넘나 울고 넘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28/6834155.1.jpg)
38세에 복귀를 결심한 마이클 조던이 모델로 삼은 선수는?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 카림 압둘 자바가
왕즈즈(2m16·댈러스 매버릭스)에 이어 또 한명의 ‘걸어다니는 만리장성’인 멩크 바티어(2m12)가 미국프로농구(NBA)
![[NBA포토]“표좀 없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27/6834064.1.jpg)
![[NBA]벌써 조던특수… 워싱턴 위저즈 인기폭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27/6833974.1.jpg)
‘돌아온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38)은 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에서 ‘희망의 마법사’가 될 것인가.
![[NBA]반갑다 조던…코트 복귀 공식선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26/6833864.1.jpg)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38)이 또 다시 돌아왔다. 조던은 26일 자신의 매니저사인 SFX가 발표한 보도자료를
![[NBA]"조던은 왜 고생길로 뛰어들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9/24/6833614.1.jpg)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38)이 빠르면 이번 주중 현역 복귀를 밝힐 전망이다. 올 초 조던이 밝힌 복귀 이유는 ‘돈
![[NBA]"낯선 코트 '조던 위용' 통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20/6833215.1.jpg)
마이클 조던(38)은 과연 ‘코트의 지배자’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 ‘농구 황제’의 복귀가 임박한 가운데 20
![[NBA]로드먼 이번엔 '과속 말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9/6833024.1.jpg)
뉴욕과 워싱턴가 테러로 온통 시끌벅적한가운데 뉴포트비치는 '악동' 데니스 로드먼(40) 때문에 바람잘 날이 없다.
![[NBA]조던 현역선수 등록 해프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8/6832971.1.jpg)
‘복귀 90분 만에 다시 은퇴(?)한 마이클 조던.’ 복귀발표가 임박한 ‘농구황제’ 조던이 18일 워싱턴 위저즈 구
![[NBA]'황제' 조던 돌아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11/6832248.1.jpg)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8)의 현역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전 세계 농구팬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NBA포토]‘실력이 어디가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9/09/6832049.1.jpg)
![[NBA]“한동안 잠잠하다 했더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08/30/6831072.1.jpg)
한동안 잠잠하던 ‘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40)이 이번에는 식당에서 난동을 부렸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NBA]안투완 제이미슨 소속팀과 장기계약 체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08/29/6830924.1.jpg)
‘친구야 내도 장기계약 해삣다’ 최근 6년 9400만달러에 장기계약한 것으로 알려진 빈스 카터(토론토 랩토스)의 노
북미프로농구 LA레이커스의 샤킬 오닐이 기형적으로 생긴 발톱을 고치기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오닐은 왼쪽 발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