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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포토]'호쾌한 슬램덩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6/6835761.1.jpg)
美프로농구 시범경기에서 밀워키 벅스의 자슨 캐피가 호쾌한 슬램덩크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경기는 밀워키가 92대 82
![[NBA 포토]'비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5/6835627.1.jpg)
![[NBA 포토]'황제의 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4/6835612.1.jpg)
14일 열린 미국프로농구 마이애미 히트와 워싱턴 위자드의 경기에서 마이클 조던(왼쪽)이 마이애미 히트 샘 매크의 수비
![[NBA]조던 시범경기 12분동안 18득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4/6835533.1.jpg)
마이클 조던(38)이 ‘황제’의 위용을 보이기 시작했다. 조던은 14일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와의
![[NBA포토]'그모습 그대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2/6835449.1.jpg)
토론토 랩터스의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가 12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시범경기에서 멋진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NBA]"황제 떴다" 열광의 NBA…조던 시범경기 첫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2/6835392.1.jpg)
코트를 가득 메운 2만2000여 관중은 기립 박수로 ‘농구 황제’의 복귀를 환영했다. 마이클 조던(38·워싱턴 위저즈)
마이클 조던이 드디어 공식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던은 12일 오번힐에서 열린 북미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
![[NBA포토]'가긴 어딜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1/6835323.1.jpg)
11일 개막한 NBA 2001~2002 시범경기. 골밑을 파고드는 올랜도 매직의 트레이시 맥그레이디(앞)를 마이애미 히트 센
![[NBA]"팬들 때문에"…조던 시범경기 출전 의사 밝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1/6835255.1.jpg)
‘돌아온 황제’ 마이클조던(38·워싱턴 위저즈)은 자신을 향한 팬의 극성스러운 관심을 외면할 수 없었다. 조던
![[NBA포토]"한수 지도해 주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0/6835174.1.jpg)
![[NBA]"덩그슛만 없지, 옛날과 똑같네"…조던 팀 청백전 공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10/6835090.1.jpg)
‘돌아온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8)이 전혀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에서
![[NBA]마이클 조던 포인트 가드 변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07/6834689.1.jpg)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슈터 마이클 조던(38·사진)이 미지의 영역인 포인트 가드로 변신한다. 복귀 선언이후 소속
북미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스타팅 스몰 포워드 월리 저비악이 최소 2003년까지 현재의 유니폼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8)이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조던은 4일 소속팀 워싱턴 위저즈가 2001-2002 시즌
![[NBA]조던 "그저 농구가 너무 하고 싶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03/6834283.1.jpg)
‘진정한 평가가 시작됐다.’ 최근 현역 복귀를 선언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8)이 3일 소속팀 워싱턴 위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