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2,999
구독 0
![[NBA]존스 종료 1.7초전 결승골…마이애미 연패 탈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11/07/6838184.1.jpg)
감독의 충고 한마디가 보약이 된 것일까. 북미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의 에디 존스가 7일 아메리칸 에어라인
![[NBA]시애틀 루이스 '고졸 만세'…올랜드전 생애 최고 36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11/06/6838068.1.jpg)
시애틀의 고졸출신 스타 라샤드 루이스가 생애 최고득점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6일 올랜도에서 열린 2001
2년연속 북미프로농구(NBA) 정상에 오른 LA 레이커스가 5일 노장 가드 브라이언 쇼와 재계약했다. 레이커스 구단은 NB
![[NBA]브라이언트 '차세대 조던' 이름값](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11/05/6837950.1.jpg)
‘차세대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LA레이커스)와 ‘진짜 조던’ 마이클 조던(워싱턴 위저즈)의 희비가 엇갈렸다.
![[NBA]'도우미' 조던 팀연승 견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1/04/6837804.1.jpg)
‘황제’ 마이클 조던이 가세한 워싱턴 워저즈가 변하기 시작했다. 워싱턴은 4일 열린 2001-2002미국프로농구(NBA)
스티브 스미스가 친정팀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 지난 오프시즌에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서 샌안토니
뉴저지 네츠가 ‘제이슨 키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네츠는 4일(한국시간) 콘티넨탈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마이클 조던(1m98)이 화려한 덩크슛으로 ‘황제의 위용’을 되찾으며 워싱턴 위저즈에 시즌 첫 승을 안겼다. 워싱
코비 브라이언트가 온갖 재주를 다 부리며 39득점을 올린 LA 레이커스가 유타 재즈를 물리치고 기분좋은 2연승을 달렸다.
“뜨거운 태양 맛을 봤지?” 마이애미 히트가 1일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와의 홈개막전에서 97-92로
![[NBA]돌아온 조던 황제슛 불발…개막전 쓴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31/6837489.1.jpg)
‘농구 황제’의 컴백무대. 하지만 화려한 에어덩크 쇼는 없었다. 마이클 조던(워싱턴 위저즈)이 31일 뉴욕 메디슨
![[NBA]LA 레이커스 3연패 향해 발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31/6837430.1.jpg)
‘무적함대’ LA 레이커스가 ‘3연패’를 향해 힘차게 발진했다. 디펜딩 챔피언 레이커스는 31일 홈구장 스테이플스센
![[NBA]조던 19점 6어시스트…워싱턴 2점차 패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31/6837406.1.jpg)
경이적인 ‘퍼포먼스’는 없었지만 그는 여전히 ‘황제의 위용’을 간직하고 있었다. 19득점, 6어시스트,5리바
![[NBA]조던 메디슨 스퀘어 가든 빅쇼 'D-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30/6837274.1.jpg)
뉴욕이 들썩이고 있다.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때문만은 아니다. 바로 마이클 조던이 그의 위대함을 가장 많이 가장 극
![[NBA]조던 후계자도 조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0/29/6837207.1.jpg)
‘조던의 후계자 경쟁에 뛰어든 조던(?)’ 99년 1월 마이클 조던(38)의 전격 은퇴 이후 미국프로농구(NBA)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