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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후 LA 레이커스는 로스엔젤레스 농구팬들로부터 여전히 최고의 사랑을 받을수 있을까. NBA 챔피언십 3연패
농구선수에게도 ‘궁합이 맞는’ 경기장이 따로 있을까.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은 클리블랜드 캐벌
![[NBA]휴스턴 12연패 끝없는 추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14/6842399.1.jpg)
휴스턴 로키츠가 12연패의 끝모를 나락으로 추락했다. 휴스턴은 14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
![[NBA]조던 "마음 비우니 성적 쑥쑥"…워싱턴 4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13/6842249.1.jpg)
‘돌아온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8·워싱턴 위저즈)은 시카고 불스에서 뛸 때 슈팅가드로 득점에 주력하며 팀을
![[NBA]피닉스, 우승후보 새크라멘토에 대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1/12/13/6842219.1.jpg)
SG 앤퍼니 하더웨이, PG 스테판 마버리, SF숀 매리언, 백업 SG 토니 델크. 북미프로농구(NBA) 피닉스 선스의 핵심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포인트 가드 안드레 밀러와 LA 클리퍼스의 파워 포워드 앨튼 브랜드가 12월 첫째주(3일~9
‘3초 때문에….’ 불과 3초 사이에 애틀랜타 호크스와 보스턴 셀틱스는 극적으로 웃었고 필리델피아 세븐티식서
애틀랜타 호크스가 경기종료 3초전 터진 자크 본의 3점슛으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89-87의 극적인 승리를 거
칼 말론(38)과 존 스탁턴(39)은 미국프로농구(NBA) 유타 재즈에서 17시즌째 한솥밥을 먹고 있다. 20대 초반의 나이에
![[NBA]웨버 복귀 새크라멘토 3연승 질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10/6841938.1.jpg)
‘NBA 최고의 파워 포워드’ 크리스 웨버가 오랜 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왔다. 웨버는 10일(한국시간) 홈 구장 아
![[NBA]하더웨이 "버저비터 딱 걸렸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10/6841867.1.jpg)
앤퍼니 하더웨이(2m·피닉스 선스)가 그의 별명 ‘페니’에 걸맞은 ‘귀여운’ 플레이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겨줬
![[NBA]"네가 다치면 우리 팀이 다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09/6841751.1.jpg)
“부상에 울고 웃고….” 미국프로농구(NBA)가 스타플레이어들의 크고 작은 부상으로 시즌 판도가 한치 앞을 내
북미프로농구 올랜도 매직의 스몰 포워드 그랜트 힐이 8일(한국시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왼발부상에 시달리고
![[NBA]‘에어캐나다’ 빈스 카터 높이 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08/6841706.1.jpg)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가 하늘 높이 날았다. 42득점 15리바운드 6어시스트 5스틸. 1점 뒤진 연장종료 1.4초전 역
![[NBA]코트복귀 조던 "구설수는 가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1/12/07/6841669.1.jpg)
“꿩 잡는 건 역시 매.” 무릎을 다쳐 한 경기를 빠진 마이클 조던(38·워싱턴 위저즈)은 쉬는 동안 이런저런 구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