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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포토]떴다 '에어 캐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2/03/6847374.1.jpg)
토론토 랩터스의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15)가 3일 뉴저지 네츠전 4쿼터에서 고무공 처럼 통통 튀는 탄력을 자랑하
제이슨 키드(29·뉴저지 네츠)가 자신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팀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끌고있다. 키드는
![[NBA]조던 역전 버저비터…13년만에 황제슛 재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2/01/6847233.1.jpg)
마이클 조던(워싱턴 위저즈)의 ‘마술쇼’가 13년 만에 재현됐다. 1일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과 클리블랜드
![[NBA 포토]"림 강도 시험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2/01/6847192.1.jpg)
"엄마, 무서워요" 휴스턴 로키츠의 포인트 가드 스티브 프랜시스가 1일 댈러스 매버릭스전 1쿼터에서 덩크슛을 실
![[NBA포토]장신숲에 둘러싸인 ‘땅꼬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31/6847158.1.jpg)
NBA 31일 경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땅꼬마’앨런 아이버슨(왼쪽·183cm)이 1쿼터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NBA]인디애나 밀러 "3점슛으로 끝냈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31/6847099.1.jpg)
역시 슈터의 존재가치는 ‘제발 한방만 터져 줘’라고 두 손 모으는 절박한 순간에 ‘팡팡’ 3점슛을 터뜨려 주
![[NBA]레이커스 127점 '소나기 득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30/6846987.1.jpg)
LA레이커스가 애틀랜타 호크스를 상대로 올 시즌 최다 득점을 올리며 최근의 슬럼프에서 벗어났다. LA레이커스는 30
![[NBA포토]"내 공에서 손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30/6846949.1.jpg)
덴버 너게츠 젠던 해밀턴(왼쪽)이 3일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 1쿼터에서 브라이언 그랜트와 치열한 루즈볼 다툼을
플레이오프에서 강해야 진짜 강팀이다. 정규리그에서 아무리 잘했더라도 단기전인 플레이오프에서 제 실력을 발
![[NBA 포토]"대통령도 우러러 보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29/6846839.1.jpg)
LA레이커스가 29일(한국시간) NBA 지난 시즌 챔피언자격으로 백안관을 방문했다. '공룡센터' 샤킬 오닐(왼쪽)이 조지 부
![[NBA포토]득점왕의 수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28/6846783.1.jpg)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득점리더 앨런 아이버슨이 28일 LA 레이커스와의 경기 1쿼터 말미 린제이 헌터에게 떠밀려
프로농구 감독들에게 ‘경기가 없는 날 무슨일로 소일하는지?’ 물으면 십중팔구 ‘비디오를 본다’고 대답한다.
마이애미 히트가 살아나고 있다. 올 시즌 최다인 6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올리다 이틀 전 올랜도 매직에 발목을 잡혔던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25·토론토 랩터스)의 폭발적인 덩크슛은 거의 묘기수준에 가까워 농구 문외한에게도 감
![[NBA]조던 40점 화려한 '부활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1/25/6846536.1.jpg)
최근 후반 체력저하에 시달리던 마이클 조던(워싱턴 위저즈)이 오랜만에 40점을 폭발시켰다. 조던은 25일 열린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