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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마이클 조던(워싱턴 위저즈)의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연속출전 기록 행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NBA]케년 마틴, 로드맨의 후계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3/26/6852233.1.jpg)
뉴저지 네츠의 케년 마틴(사진)이 데니스 로드맨, 찰스 바클리를 능가하는 ‘악동’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뉴저지의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파죽의 13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샌안토니오는 2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NBA 포토]헛손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6/6852155.1.jpg)
![[NBA]조던 역전 점프슛 불발 “이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5/6852055.1.jpg)
마이클 조던(워싱턴 위저즈)은 1점에 울고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는 1점에 웃었다. 워싱턴은 25일 캐나다 토
![[NBA 포토]'어딜 감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5/6852023.1.jpg)
25일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에서 뉴저지 네츠의 애런 윌리엄스가 제이슨 테리(애틀랜타 호크스·31)의 골밑 공격을
2m13짜리 3점 슈터가 있을까. 지난해 동양인 최초로 미국프로농구(NBA) 무대를 밟은 중국 출신의 왕즈즈(댈러스 매버
![[NBA포토]림 부서질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4/6851930.1.jpg)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파죽의 11연승을 달리며 미국프로농구(NBA) 미드웨스트지구 공동선두에 나섰다. 샌안토니오는
![[NBA 포토]경로당 농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2/6851793.1.jpg)
‘불혹’을 바라보는 마이클 조던, 존 스탁턴, 칼 말론이 젊은선수들 못지않게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NBA]워싱턴 ‘조던 효과’ 톡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1/6851704.1.jpg)
벤치에 앉아 있는 ‘농구 황제’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 몰려든 1만9000여 만원 관중은 마이클 조던(39·워싱턴 위
![[NBA포토]'황제'가 돌아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1/6851689.1.jpg)
‘농구 황제’가 돌아왔다. 부상에서 회복한 워싱턴 위저즈의 마이클 조던(오른쪽)이 21일 덴버 네게츠와의 원정경기에
![[NBA포토]'전생에 혹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1/6851643.1.jpg)
전생이 의심스러워^^. 21일 홈에서 열린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도중 코트에 넘어진 보스턴 셀틱스의
![[NBA]뉴저지 키드 시즌 8번째 트리플 더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0/6851572.1.jpg)
2000년 봄, 미국 피닉스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햄거버 체인점 중 하나인 맥도날드 피닉스-메트로점에 손님들이 장사
![[NBA포토]'황제' 복귀 임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3/20/6851530.1.jpg)
NBA 워싱턴 위저즈의 마이클 조던이 20일 덴버의 펩시센터에서 연습을 마친 후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