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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포토]“조던이 나타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22/6874939.1.jpg)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워싱턴 위저즈·오른쪽)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조던은 22일 미국프로농구 덴버 너기츠와
![[NBA 포토]넣을꺼야…막을꺼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22/6874867.1.jpg)
22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시범경기에서 워싱턴 위저즈의 포워드 제리 스택하우스가 덴버 너게츠 센터
![[NBA포토]“반갑다! 농구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09/6873465.1.jpg)
북미프로농구 토론토 랩터스의 슈팅가드 빈스 카터(오른쪽)가 9일 홈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프리시즌
![[NBA포토]조던 “선발이 더 좋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0/01/6872507.1.jpg)
워싱턴 위저즈의 ‘농구황제’마이클 조던이 1일(한국시간) 홈구장 MCI센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NBA]中 ‘골리앗’ 야오밍 “돈벌면 스포츠카 살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9/29/6872322.1.jpg)
제14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최고의 스타를 꼽으라면 과연 누굴까?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스타들이 대거 탄생할 것
![[NBA]‘코트의 황제’ 조던 내년에도 선수생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9/27/6872153.1.jpg)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39·사진)이 다음달 개막되는 미국프로농구(NBA) 2002∼2003 시즌에도 워싱턴 위저즈 선수
![[NBA]‘킹콩’ 유잉 “지금은 이별을 고할 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9/18/6871315.1.jpg)
미국프로농구(NBA) 56년 역사상 최고의 센터 중 한명으로 꼽히는 패트릭 유잉(40·2m13)이 은퇴를 선언했다. 유잉은
미국프로농구(NBA)가 10월30일 개막경기를 갖기로 하는 등 2002∼2003 시즌의 일정을 19일 확정, 발표했다.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올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지명한 듀크대 출신 포워드 마이크
![[NBA]中야오밍 전체 1순위로 휴스턴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27/6862903.1.jpg)
‘걸어다니는 만리장성’ 야오밍(21·중국·2m26 134kg)이 미국프로농구(NBA) 2002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NBA]‘中 국보’ 2m26 야오밍 NBA서 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20/6862091.1.jpg)
‘걸어다니는 만리장성’ 야오밍(2m26)이 미국프로농구(NBA)를 들뜨게 하고 있다. 중국에서 ‘국보’로 통하는 야
한반도가 온통 ‘대∼한민국’ 함성과 붉은색 티셔츠에 휩싸인 반면 미국 로스앤젤레스는 ‘레이커스’와 LA 레이커
![[NBA]4전승 ‘LA 천하’…3년 연속 정상 등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13/6861309.1.jpg)
“아무나 나와라, 내가 상대해주지.” ‘천하무적’ LA 레이커스가 미국프로농구(NBA) 3연속 정상에 등극했다. 샤
![[NBA포토]3연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06/13/6861196.1.jpg)
LA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왼쪽)와 샤킬 오닐이 각각 챔피언십 트로피와 MVP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NBA 3연패를 자축
미국프로농구(NBA)가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 시즌부터 도입할 예정인 ‘리플레이 화면(Instant Re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