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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파죽의 8연승을 질주했다. 포틀랜드는 지난해 12월 31일 미시간주 오번힐스에서 열린
![[농구 포토]“비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31/6882174.1.jpg)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왼쪽·위싱턴 위저즈)이 31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나도 있다’. 야오밍(휴스턴 로키츠)이 독주체제를 굳혀가던 미국프로농구(NBA) 신인왕 경쟁에 강력한 경쟁자가
![[NBA 포토]‘공룡의 질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30/6882081.1.jpg)
LA 레이커스의 ‘공룡센터’ 샤킬 오닐(오른쪽)이 30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
![[농구 포토]“살살해 코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29/6882027.1.jpg)
‘림 부러질라’ 미국프로농구(NBA)의 스타플레이어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29일 덴버 너기츠전에서 강력한
댈러스 매버릭스는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29개 팀 중 유일하게 경기당 평균 100점을 넘기는 화끈한 공격력을
![[NBA 포토]“아래가 비었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26/6881790.1.jpg)
26일 올랜도에서 열린 올랜도 매직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올랜도의 센터 숀 켐프(왼쪽)가
![[NBA포토]‘앙숙’ 또 만났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26/6881731.1.jpg)
새크라멘토 킹스의 파워 포워드 크리스 웨버(4)가 25일(현지시간) 크리스마스 저녁에 벌어진 ‘앙숙’ LA 레이커스와
![[NBA]“등번호 33번 꿈꾸지마”…뉴욕,유잉 번호 영구결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25/6881669.1.jpg)
‘킹콩 센터’ 패트릭 유잉(40·사진)의 뉴욕 닉스 시절 등번호 ‘33번’이 영구 결번된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
![[NBA]인디애나 20승 고지 선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2/24/6881556.1.jpg)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주전 포워드 저메인 오닐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고 있
![[NBA포토]배달사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24/6881544.1.jpg)
‘추락하는 명가’ LA레이커스가 연장 끝에 겨우 3연패에서 탈출하며 한숨 돌렸다. 레이커스는 23일 토론토 랩토스
추락하는 LA 레이커스엔 날개가 없다. 미국프로농구(NBA) 4년 연속 우승을 호언하던 LA 레이커스가 20일 이스트
![[NBA]야오밍 ‘올스타의 꿈’…팬투표 센터부문 2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20/6881241.1.jpg)
‘걸어다니는 만리장성’ 야오밍(22·휴스턴 로키츠)은 동양인 최초로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베스트 5’의
![[NBA 포토]‘림 위의 전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2/12/20/6881226.1.jpg)
20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뉴저지 네츠-LA 레이커스의 경기. 레이커스의 드비안 조지(3)가 네츠 애런 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