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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조던 31득점 기록…시카고 12연승 행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6/11/22/6774134.1.jpg)
『시카고 불스여 기다려라』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스피드를 가속화시키며 시카고를 맹추격하고 있다. 디트로이트는 2
「앞으로 4승」. 「무적함대」 시카고 불스가 미국프로농구(NBA)의 개막전을 포함한 시즌초반 최다연승기록인 15
미국프로농구(NBA) 50년 역사상 23번째 통산 2만득점 달성자 탄생. 주인공은 뉴욕 닉스의 「고릴라 센터」 패트릭
새크라멘토 킹스가 밴쿠버 그리즐리스를 꺾고 1승을 추가했다. 서부컨퍼런스 퍼시픽디비전의 새크라멘토는 19일 원
![[NBA]바클리 「농구달인」등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6/11/19/6774094.1.jpg)
「權純一기자」 「코트의 무법자」 찰스 바클리(33·휴스턴 로키츠)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흑표범」 하
피닉스 선스가 지난 68년 팀창단 이래 개막전을 포함해 시즌초반 최다연패인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피닉스는
![[NBA]시카고 10연승…홈경기서 애틀랜타 대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6/11/17/6774073.1.jpg)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이끄는 시카고 불스가 파죽의 10연승을 구가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 시카고는 17일
「코트의 말썽꾼」 존 스탁스(31·뉴욕닉스)가 모처럼 제실력을 발휘했다. 걸핏하면 상대선수와 주먹다짐을 벌이는
![[NBA]쿠코치 26득점 4리바운드…『시카고 보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6/11/14/6774047.1.jpg)
최고의 「식스맨」 토니 쿠코치(28·시카고 불스). 지난시즌 61경기에 교체멤버로 출전해 센터를 제외한 전 포지션
샤킬 오닐의 LA 레이커스가 6연승을 질주하던 휴스턴 로키츠에 올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LA 레이커스는 13일 원정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26득점, 「리바운드왕」 데니스 로드맨 22리바운드, 「만능재주꾼」 스코티 피펜 18득점
「고릴라」 패트릭 유잉(34·뉴욕 닉스)과 「괴물」 샤킬 오닐(24·LA 레이커스)이 펄펄 날았다. 유잉은 11일 캐나다
![[NBA]바클리의 휴스턴 『5연승 질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6/11/08/6773974.1.jpg)
「코트의 무법자」 찰스 바클리(33.1m98)가 신바람이 났다. 올시즌을 앞두고 『우승하는 팀에서 뛰고싶다』며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소나기골을 터뜨리며 시카고 불스의 연승행진을 이었다. 2연패를 노리는 시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