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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시카고 불스)이 사상 열번째로 통산 2만5천점을 돌파하며 미국프로농구사에 새로운 획을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프로농구(NBA) 사상 10번째로 2만5천득점을 달성했다. 조던은 1일(한국시
「스타군단」 휴스턴 로키츠가 무서운 기세로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휴스턴은 30일 벌어진 미국프로농구(NBA) 96∼9
「李 憲기자」 NBA사상 개인통산 2만5천득점을 돌파한 선수는 모두 9명. 50년 역사를 거치면서 59∼60시즌
「해결사」 레지 밀러(31)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올시즌 두번째 홈구장 승리를 이끌었다. 인디애나의 슈팅가드
![[NBA]13연패 피닉스 『감격의 첫승』](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6/11/28/6774193.1.jpg)
피닉스에도 태양은 떠올랐다. 올시즌들어 13연패의 수렁에서 허우적대던 피닉스 선스가 마침내 1승을 거둔 것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샬럿 호네츠의 덫에 걸려 연승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뉴욕을 꺾고 파죽의 11게임 연승가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의 센터 룩 롱리가 지난 24일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 왼쪽어깨를 다쳐 8주간 경기에 출장할
시카고 불스에 이어 지난 시즌 준우승팀 시애틀 슈퍼소닉스도 연승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시애틀은 27일 벌어진
시카고 불스의 연승행진을 멈추게 한 유타 재즈의 기세가 무섭다. 유타는 26일 벌어진 미국프로농구(NBA) 96∼97시
시카고의 「황소들」이 주춤거리는 사이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굉음을 내며 치닫고 있다. 시애틀은 25일 뉴욕에서
![[NBA]유타,시카고 연승행진 저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6/11/24/6774146.1.jpg)
「서부의 자존심」 유타 재즈가 성난 황소군단의 고삐를 틀어잡았다. 유타는 24일 홈에서 벌어진 미국프로농구(
「李 憲기자」 「사상최악의 기록」. 세계정상급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가 끊이지 않는 미국프로농구(NBA)도 항
「權純一기자」 농구는 키가 커야만 잘하는 것일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도 꺽다
동부에 시카고 불스가 있다면 서부에는 시애틀 슈퍼소닉스가 있다. 「초음속군단」 시애틀이 23일 보스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