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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16강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할 12개팀이 가려진 가운데 센트럴디비전 2위 자리를 놓고 애틀랜타
애틀랜타 호크스가 美프로농구(NBA) '96-'97정규시즌에서 처음으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꺾고 중부지구 공동 2
워싱턴 불리츠가 「호화군단」 시카고 불스를 잡고 시즌 최고기록인 6연승을 달성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유타 재즈의 「바람」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유타는 3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96∼97시즌
LA레이커스가 맞수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꺾고 퍼시픽디비전 1위 탈환을 눈앞에 두게 됐다. LA레이커스는 2일 벌
美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부진에 빠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덜미를 잡고 20승 고지에 올라섰
하위팀들이 강호들을 상대로 모처럼 이변을 연출하며 활짝 웃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31일 오번힐스에서
「백인 파워포워드」 크리스천 레이트너(28.2m11)가 애틀랜타 호크스의 올시즌 50승을 이끌었다. 애틀랜타는
【마이애미외신종합】 마이애미 히트의 「기둥센터」 알론조 모닝(27)이 「멋쟁이」 팻 라일리감독(52)을 미소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슈팅난조와 「리바운드왕」 데니스 로드맨의 결장 등 겹친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미국프로농구의 「악동」 데니스 로드(시카고 불스)이 26일 댈러스 매버릭스전에서 종료 3초전 왼쪽 무릎을 다쳐 남은
발부상으로 13경기에 결장했다가 복귀한 알론조 모닝이 가세한 마이애미 히트가 7연승을 구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카고 불스가 60승 고지에 올랐다. 시카고는 26일(한국시각) 홈에서 벌어진 '96-'97미프로농구(NBA) 정규리그에
LA 레이커스가 뉴저지 네츠에 25점차의 대승을 거두며 퍼시픽디비전 선두탈환에 나섰다. LA레이커스는 25일 벌
미국프로농구(NBA) 뉴저지 네츠는 기자에 대한 존 컬리퍼리감독의 인종비하 발언과 관련,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