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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잭슨 감독이 이끄는 LA 레이커스가 시카고 불스에 3연패를 안기며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LA 레이커스는 16일 시
![[NBA]오닐-던컨 올스타전 나란히 MVP](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2/14/6789402.1.jpg)
세계 205개국 7억5000만 가구에 42개 언어로 생중계된 미국프로농구(NBA) 2000올스타전은 공룡 샤킬 오닐(LA레이커
NBA 최고의 센터 샤킬 오닐(28)과 팀 던컨(24)이 공동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날
![[NBA 화제]'핑크팬더' 쿠코치를 잡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2/14/6789399.1.jpg)
빈스 카터의 슬램덩크 컨테스트 우승과 팀 던컨, 샤킬 오닐의 올스타전 MVP공동수상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던 올
'차세대 조던' 빈스 카터(토론토 랩터스)가 미국프로농구(NBA) '덩크슛 왕'으로 떠올랐다. 카터는 13일 오클랜드
미국 프로농구(NBA) 밴쿠버 그리즐리스의 2년차 슈팅가드 마이클 딕커슨(1m95)이 마침내 ‘사고’를 쳤다. 딕커슨은 98
‘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의 기량은 역시 녹슬지 않았다. 10개월 만에 코트에 돌아온 로드맨은 미국프로
![[NBA]'악동' 로드맨, 열달만에 복귀전 "최력 최고수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2/09/6789296.1.jpg)
‘악동’이 돌아온다.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은 9일 데니스 로드맨(38)이 1주일간의 몸 만들기를 끝내고
토론토 랩터스가 ‘차세대 조던’ 빈스 카터의 부상 투혼에 힘입어 애틀랜타 호크스를 109-88로 꺾고 2연승했다.
토론토 랩토스가 '차세대 조던' 빈스 카터의 부상 투혼에 힘입어 애틀랜타 호크스를 꺾고 2연승했다. 토론토는
![[NBA 플레이어]에어 카터 '이륙'…'차세대 황제'논쟁 잠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2/09/6789286.1.jpg)
마이클 조던 은퇴이후 끊임없이 거론되던 차세대 '농구황제' 논쟁이 빈스 카터의 출현이후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를 꺾고 홈경기 최다연승 기록을 세웠다. 인디애나는 8일 인디애나폴리스
![[NBA 화제]브랜드-프랜시스-오돔 '루키3총사' 중간평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2/08/6789271.1.jpg)
앨튼 브랜드,스티브 프랜시스,라마 오돔. 1999년 드래프트에서 각각 1,2,4번의 지명을 받고 화려하게 NBA에
팀의 ‘보배’인 앤퍼니 하더웨이를 피닉스 선스로 내주고 올시즌 어쩔 줄 몰라하는 미국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
경기가 없을 때면 호텔방에 틀어박혀 비디오게임에만 몰두하는 ‘순둥이’ 팀 던컨. 그러나 코트에만 서면 골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