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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최초의 스탠퍼드대 의대·공대 종신 교수인 뇌 과학 분야의 권위자 이진형 교수는 첨단 이슈 속 뇌 과학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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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7/133244942.1.jpg)
《2024년 방영된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주인공 홍해인(김지원 분)은 건강검진에서 악성 뇌종양 진단을 통해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병원을 찾기 전 두통이 있었고, 가끔 기억이 끊기듯 사라졌으며 10분가량 의식을 잃은 적도 있지만 그것이 시한부 인생을 부를 병의 신호일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