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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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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고통에 대한 공감[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8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5/132839034.5.jpg)
“고통이라는 건 절대로 익숙해질 수가 없거든.”―장준환 ‘지구를 지켜라’외계인들이 지구를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 믿는 병구(신하균 역). 그는 안드로메다 왕자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외계인이라 믿는 유제화학 강만식(백윤식 역) 사장을 납치한다. 외계인들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