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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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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있는 용기[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8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8/132793061.5.jpg)
“돛을 올려. 돌아가자.”―기예르모 델 토로 ‘프랑켄슈타인’메리 셸리는 죽은 개구리 뒷다리에 전기 자극을 주니 꿈틀대는 것을 보고 ‘동물전기’를 발견한 해부학자 루이지 갈바니의 실험에서 모티브를 얻어 18세에 희대의 명작 ‘프랑켄슈타인’을 썼다. 이 소설은 신의 영역을 넘어서는 창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