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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그 영화 이 대사 코너로 영화 속 명대사에 얽힌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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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페니아와 현실 직시[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5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08/131373168.5.jpg)
“우리 보이는 것만 봅시다.” ―연상호 ‘계시록’목사 성민찬(류준열)은 성범죄자 권양래(신민재)가 자신의 아이를 유괴했다고 확신한다. 폭우가 내리는 밤, 야산에서 격투를 벌이다 굴러떨어진 권양래가 의식을 잃었을 때 아내의 전화로 아이가 무사하다는 게 밝혀지지만, 성민찬은 그 순간 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