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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양정무 교수는 그림에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경제 이야기를 펼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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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창조산업 위해 ‘YBA’를 키웠다… 허스트 전시가 던지는 질문[양정무의 미술과 경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29/133631697.4.jpg)
《영국의 쇼핑 문화 중 우리와 다른 점으로 대형 약국이 있다. 웬만한 마트 규모의 약국이 동네마다 거리마다 있다. 우리가 ‘건강과 미용’ 매장에서 화장품을 즐겨 산다면, 영국인들은 약을 즐겨 사는 셈이다. 의약품을 마치 마트의 식료품처럼 대규모로 유통하는 문화가 우리에겐 낯설게 다가오…